시설 소개

정각원 외부

불당 내부

관음탱화

영산회주상도 석가여래께서 왕사성 영취산에서 제자들에게 『법화경』을 설하신 모임을 도상으로 옮긴 불화
주 존 석 가 모 니 불 『법화경』을 설하신 영산회상의 주존
십 대 제 자 ① 가섭 두 타 제 일 ( 頭 陀 ) 목 건 련 신 통 제 일 ( 神 通 )
② 아 난 다 문 제 일 ( 多 聞 ) 아 나 율 천 안 제 일 ( 天 眼 )
③ 부 루 나 설 법 제 일 ( 說 法 ) 가 전 연 논 의 제 일 ( 論 義 )
④ 수 보 리 해 공 제 일 ( 解 空 ) 라 훌 라 밀 행 제 일 ( 密 行 )
⑤ 사 리 볼 지 혜 제 일 ( 智 慧 ) 우 바 리 지 계 제 일 ( 持 戒 )
보 살 ㉮ 문수보살 석가모니불이나 비로자나부처님의 좌보처 보살로 체덕(體德), 지덕(智德)을 담당하신다.
㉯ 보현보살 석가모니불이나 비로자나부처님의 우보처 보살로 이덕(理德), 정덕(定德), 행덕(行德)을 담당하신다.
㉰ 관세음보살 석극락정토 아미타불의 좌보처 보살로 아미타불의 자비문(慈悲門)을 담당하신다.
㉱ 대 세 보 살 극락정토 아미타불의 우보처 보살로 아미타불의 지혜문(智慧門)을 담당하신다.
㉲ 제화갈라보살 먼 과거 석가모니께서 수행자이던 시절 장래에 성불하실 것이라고 수기를 주신 분.
㉳ 미 륵 보 살 석가모니불로부터 수기를 받아 미래에 사바세계에 출현하여 부처님이 되실 분.
㉴ 금강장보살 인과(因果)의 두 가지 덕과 네 가지 지혜를 구족하신 보살님.
㉵ 지 장 보 살 석가모니불 입멸 후 미륵보살이 성불하실 때까지 중생을 제도하시는 보살님.
십 육 나 한
1 삔돌라바라드바자 2 까나까밧사 3 까나까바라드바자 4 수빈다
5 나꿀라 6 바드라 7 깔리까 8 바즈라뿌뜨라
9 지바까 10 빤타까 11 라훌라 12 나가세나
13 앙가까 14 바나바신 15 아지따 16 쭈다빤타까

석가모니 부처님의 불법을 전수받아 미륵 부처님께서 오실 때까지 이 땅에 머무시며 정법을 수호하시는 열 여섯분의 아라한님들

사 천 왕 ⑪ 지 국 천 왕 수미산 중턱의 동쪽 영역을 관장하는 천왕으로 비파를 연주하고 계신다.
⑫ 증 장 천 왕 수미산 중턱의 남방 영역을 관장하는 천왕으로 오른손에 검을 들고 계신다.
⑬ 광 목 천 왕 수미산 중턱의 서방 영역을 관장하는 천왕으로 왼손에 여의주를 들고 계신다.
⑭ 다 문 천 왕 수미산 중턱의 북방 영역을 관장하는 천왕으로 오른손에 방을, 왼손에 보탑을 들고 계신다.
천 룡 ㉶ 천 인 영산회상에 참석하신 천상의 인간
㉷ 용 녀 여덟 살 어린 나이에 성불하신 사갈라 용왕의 딸

 

선실

종각

 

 


후불탱화와 주련 소개

  • 후불탱화 그리신 분 : 庾蓬萊(유봉래)스님당시 정각원장 법혜스님의 부탁으로 탱화를 모신 금어는 유천 유봉래스님이다.
    계룡산 신원사의 암자로 소림원이 있는데 불화를 전문으로 한 제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스님은 이당 선생의 제자로 세필사용으로 유명하다.
    신원사의 십우도와 직지사의 벽화 내원정사의 벽화 등 벽화작품이 특히 유명하다.

 

정각원현판

종각현판

현판 正覺院(정각원)
완전한 깨달음(sambodhi)의 법당 / 완전히 깨달은 분(sambuddha)이신 부처님을 모신 법당
법당 주련 錫杖法音遍十方 東國光明亘三世
석장법음변시방 동국광명긍삼세
석장의 법음은 시방에 두루하고 동국의 광명은 삼세에 뻗쳐지네
범종각 주련 願此鐘聲遍法界 鐵圍幽暗悉皆明 三途離苦破刀山 一切衆生成正覺
원차종성변법계 철위유암실개명 삼도리고파도산 일체중생성정각
바라건대 이 종소리 법계에 두루 하여 철위산 간 짙은 어둠 모두 다 밝히옵고
삼도 고통 여의오며 칼산지옥 파하여서 일체중생 모두 함께 무상정각 이루소서

 

공덕비

正覺院 建立 功德碑
印度의 祇園精舍는 祇陀太子가 獻納한 樹林과 給孤獨長子의 敷地에 建立된 印度 最初의 寺院이며 中國의 寶林寺는 六祖 慧能大師가 曹叔良의 施山을 받아 創建하고 禪風을 크게 振作하였으므로 六祖 以後 達磨禪宗을 曹溪宗이라 부르게 되었고 新羅의 異次頓은 土俗信仰의 强한 反對에도 不拘하고 天鏡林에 절을 짓고 殉敎함으로써 新羅의 佛敎가 公認받게 되었다. 東國大學校가 이러한 精神을 繼承하여 新羅의 古都에 慶州캠퍼스를 開校한지 於焉 十一周年이 지나는 동안 東國人의 懇切한 宿願이던 正覺院 法堂 建立에 信心이 敦篤한 佛子들의 誠金에 依하여 竣工하게 되었으므로 그 芳名을 돌에 새겨 後代에 永遠히 傳하는 바이다.

佛紀 2533年(1989) 12月 8日 東國大學校 總長 李 智冠 撰

정각원 건립 공덕비(正覺院 建立 功德碑)
인도의 기원정사는 기타태자가 헌납한 수림과 급고독장자의 부지에 건립된 인도 최초의 사원이며 중국의 보림사는 육조 혜능대사가 조숙량의 시산을 받아 창건하고 선풍을 크게 진작하였으므로 육조 이후 달마선종을 조계종이라 부르게 되었고 신라의 이차돈은 토속신앙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천경림에 절을 짓고 순교함으로써 신라의 불교가 공인받게 되었다. 동국대학교가 이러한 정신을 계승하여 신라의 고도에 경주캠퍼스를 개교한지 어언 십일주년이 지나는 동안 동국인의 간절한 숙원이던 정각원 법당 건립에 신심이 돈독한 불자들의 성금에 의하여 준공하게 되었으므로 그 방명을 돌에 새겨 후대에 영원히 전하는 바이다.

불기 2533년(1989) 12월 8일
동국대학교 총장 이 지관 찬

 

수위실

연못